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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국대 수비수, 길거리에서 총격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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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피네이다. 연합뉴스마리오 피네이다. 연합뉴스
에콰도르 국가대표 수비수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BBC는 19일(한국시간) "에콰도르 국가대표 수비수 마리오 피네이다(바르셀로나 SC)가 에콰도르 과야킬 북부의 한 상점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두 명의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피네이다와 함께 있던 여성도 총격으로 숨졌다.

에콰도르 내무부(Interior Ministry)는 피네이다의 사망을 확인했지만, 사망에 대한 구체적인 경위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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