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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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오른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신성'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 내년 3월 카타르에서 세기의 맞대결을 펼친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18일(현지시간) "남미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내년 3월 27일 오후 9시(한국시간 28일 오전 3시)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고 밝혔다.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와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우승팀이 대결하는 피날리시마는 이번에 네 번째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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