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국대 수비수, 길거리서 총격 사망…향년 3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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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마리오 피네이다가 33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BBC 등 다수 외신은 18일(한국시간) 피네이다가 에콰도르 과야킬의 한 상점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두 명의 괴한에게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전했다.
피네이다와 함께 있던 여성 한 명도 숨졌고, 어머니는 부상을 당해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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