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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도움→첫 유럽대항전 16강' 이끈 이재성, 에이스 면모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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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도움→첫 유럽대항전 16강' 이끈 이재성, 에이스 면모 뽐내

[마인츠=AP/뉴시스] 마인츠의 이재성이 17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6차전 삼순스포르(튀르키예)와 경기 중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재성은 89분을 소화하며 1도움과 페널티킥(PK)을 유도,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고, 마인츠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대항전 16강에 올랐다. 2025.12.19.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 중인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3)이 에이스 면모를 뽐내며 팀을 사상 첫 유럽 클럽 대항전 16강으로 이끌었다.

마인츠는 19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튀르키예 삼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6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4승1무1패(승점 13)가 된 마인츠는 7위로 대회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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