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야말의 첫 맞대결 성사…아르헨티나와 스페인 내년 3월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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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라민 야말. 연합뉴스ESPN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3월27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메시와 야말이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맞대결은 피날리시마 덕분에 이뤄졌다. 피날리시마는 유로 챔피언과 코파 아메리카 챔피언의 맞대결이다. 피날리시마는 1985년 아르테미오 프란키 컵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열렸다. 1985년, 1993년, 그리고 2022년 세 차례 개최됐고, 아르헨티나는 2022년에도 남미 대표로 출전해 이탈리아를 3-0으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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