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유럽 트로피 안겼는데 내보낸다고?…'유로파 결승골' 존슨, 입지 축소 강제 이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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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브레넌 존슨. Getty Images코리아
영국 공영방송 BBC는 19일 “토트넘 존슨이 프리미어리그 타 구단들의 관심 속에 불투명한 미래에 직면했다”면서 “토트넘이 그를 적극적으로 매각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떠나보낼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현재 크리스털 팰리스가 존슨 영입에 가장 구체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다른 구단들도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은 2024-25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1골을 터뜨리며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구단의 17년 무관 사슬을 끊어내며 토트넘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손흥민에게 첫 우승트로피를 안긴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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