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걸맞는 충섬심이다! '캐릭 감독 옛제자' 02년생 英 MF, 맨유 이적설→"현재 팀이 승격하는거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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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캐릭 감독의 옛제자 헤크니는 충성심이 대단하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헤이든 헤크니가 자신의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을 거친 헤크니는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단 한 시즌을 빼면 쭉 미들즈브러에서만 활약해 온 충성심 강한 미드필더다. 2020-21시즌 첫 프로 데뷔를 이뤘고, 2021-22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1(3부리그)에서 성인팀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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