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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ATM이 원했다'…이강인, 복귀전서 환상 탈압박→결승 골 관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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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ATM이 원했다'…이강인, 복귀전서 환상 탈압박→결승 골 관여까지
Strasbourg's English defender #03 Ben Chilwell fights for the ball with Paris Saint-Germain's South Korean midfielder #19 Lee Kang-in and Strasbourg's Ivoirian-British forward #20 Martial Gogo during the French L1 football match between RC Strasbourg Alsace and Paris Saint-Germain (PSG) at the Stade de la Meinau in Strasbourg, eastern France, on February 1, 2026. (Photo by SEBASTIEN BOZON / AFP)/2026-02-02 06:47:14/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달 만의 공식전 복귀전에서 눈부신 탈압박과 패스로 팀의 결승 골에 관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RC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6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팀이 1-1로 맞선 후반 15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해 교체 출전했다. 지난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 이후 약 2달 만의 부상 복귀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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