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복귀' PSG, 10명으로 스트라스부르 제압…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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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부상에서 복귀한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팀의 선두 도약에 기여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2025-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리그 6연승을 이어간 PSG는 15승 3무 2패(승점 48)가 되면서 랑스(승점 46)를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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