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전설 DF 뿔났다! '1000억' MF에 "내가 들었던 걔 맞아? 매우 실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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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의 전설적인 수비수 퍼디난드가 우가르테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영국 '데일리 포스트'는 1일(한국시간) "리오 퍼디난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가 입단 이후 자신을 실망시켰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 우가르테는 준수한 태클 능력과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이다. 우루과이의 CA 페닉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포르투갈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 시즌 만에 스포르팅의 부름을 받았고, 주축으로 성장했다. 스포르팅에서의 통산 기록은 85경기 1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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