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친정팀 구단주' 스눕 독의 야심 "단순 투자 아니다…EPL 복귀 내가 직접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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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힙합 레전드 스눕 독이 자신이 투자자로 참여 중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 시티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로 다시 올려놓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단순한 유명인 투자자를 넘어, 실제 구단 운영과 방향 설정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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