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세리머니 뒤 찾아온 악재…이강인, 왼쪽 허벅지 부상 '수 주 결장' 확정, 연말 복귀 사실상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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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안도의 한숨은 오래가지 않았다. 결승전 도중 교체된 직후까지만 해도 가벼운 변수로 보였지만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탈은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구단이 직접 ‘수 주 결장’을 공식화하면서 연말 일정 복귀는 사실상 물 건너갔다.
PSG는 1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부상자 현황을 공유했다. 구단 설명에 따르면 이강인은 최근 경기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에 이상을 느꼈고, 회복까지 몇 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당분간 공식전 출전은 어렵다는 판단이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빡빡한 연말·연초 일정에 이름을 올리긴 힘든 상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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