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좌절' 이럴 수가! 이강인(25·ATM), 진짜 엔리케가 막았다…西언론 '개인 합의까지 완료했지만 PSG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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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각) 스페인 '커데나 세르'에서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카루셀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서 이강인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카루셀 데포르티보'의 진행자인 다니 가리도는 "이강인은 이미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OK' 사인을 했다"며 "하지만 결정해야 하는 주체는 구단이었다.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두고 협상을 할 생각이 없었다"고 했다.
이강인은 올 겨울이적시장의 중심에 섰다. 매일같이 빅리그의 러브콜을 받았다. 먼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나섰다. 스페인 '마르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강인은 여러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의 레이더망에 포함된 오랜 타깃이었다. 이강인이 PSG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내면서 영입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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