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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HERE WE GO' 터졌다…이강인 대신 아틀레티코 갑니다 "700억 거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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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HERE WE GO' 터졌다…이강인 대신 아틀레티코 갑니다 "700억 거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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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마노 SNS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강인 대신 다른 선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아데몰라 루크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이라며 계약이 성사됐을 때만 말하는 HERE WE GO라는 문장을 외쳤다.

그는 "모든 세부 사항에 대한 합의가 완료됐다. 아탈란타로 향하는 이적료는 기본 3500만유로(약 602억원)에 옵션 500만 유로(약 86억원)다. 루크먼은 어젯밤 최종 결정을 내린 뒤 아틀레티코와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 아틀레티코는 현재 나이지리아 대표 공격수 루크먼의 이동 일정과 메디컬 테스트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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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는 소식 중 하나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가 1순위로 원했던 공격 자원은 한국 에이스 이강인이다. 이강인도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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