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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번' 이재성, 마인츠 120년사 새 역사 쓰다…1AS+PK 유도 맹활약으로 UECL 16강행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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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번' 이재성, 마인츠 120년사 새 역사 쓰다…1AS+PK 유도 맹활약으로 UECL 16강행 견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소속팀 마인츠가 쓴 새 역사의 중심에 섰다.

이재성은 마인츠의 사상 첫 유럽대항전 16강 진출을 확정 짓는 경기에서 한 개의 도움을 올리고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마인츠는 이재성의 활약에 힘입어 튀르키예의 삼순스포르를 꺾고 구단 120년 역사 최초로 유럽대항전 토너먼트 무대를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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