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에이전트가 역제안했는데" 서울 떠난 린가드 어쩌나…"우리에게 맞는 선수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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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제시 린가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복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웨스트햄 소식을 다루는 '해머스 뉴스'는 18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자유 계약(FA) 신분이 되면서 웨스트햄 복귀에 대한 추측에 다시 불이 붙었다"라고 전했다.
린가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맨유에서 성장해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등에서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았다. 지난 2015-16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맨유 1군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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