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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누를 풀어달라' 맨유 전설 킨의 극대노, '멍청한 형' 덕분에 마이누 제대로 혼났다…"기회 못 잡았잖아? 4부 리그 팀도 못 이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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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누를 풀어달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와 대혈전 끝 4-4 무승부를 거둔 그날, 관중석에는 코비 마이누의 형 조던 헤임스 마이누가 ‘마이누를 풀어달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맨유 전설’ 로이 킨은 이 장면을 지켜봤고 제대로 폭발했다.

마이누는 올 시즌 후벵 아모링 체제에서 신뢰를 잃은 상황이다. 단 1경기만 풀타임을 소화했고 심지어 4부 리그 그림스비 타운에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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