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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면 아내에 구박받는 맨유 에이스라니 "볼 컨트롤 잘 좀 해"…그 아내가 사우디 이적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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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왼쪽)와 그의 아내 아나 피뉴. /사진=더선 갈무리
브루노 페르난데스(왼쪽)와 그의 아내 아나 피뉴. /사진=더선 갈무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31)가 아내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자신을 가장 엄격하게 대하는 사람이 아내인 아나 피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아내가 집에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그녀는 나를 매우 현실적으로 지탱해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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