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머리네' "펩 과르디올라의 후임, 첼시 마레스카 감독이 가장 적절" 주장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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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19/202512191457776302_6944ebe6a13b3.jpg)
[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4) 이후의 맨체스터 시티는 누구의 손에 맡겨질까. 오랫동안 답이 보이지 않던 질문에, 하나의 이름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엔초 마레스카(45)다.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다면, 그의 유산을 가장 온전히 이어갈 후보는 마레스카일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과르디올라 체제의 장기화 속에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후계 구상'이, 이제는 현실적인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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