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관왕' 이강인, '역대급' 2025년 부상으로 아쉽게 마무리…PSG 피셜 '왼 허벅지 부상, 몇주간 뛸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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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1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쿠프 드 프랑스 32강을 앞두고 메디컬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강인도 언급했다. PSG는 '플라멩구전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강인이 몇주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했다. 이강인은 남은 2025년에는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실제 이강인은 21일 5부리그에서 뛰는 방데 퐁트네 풋과의 2025~2026시즌 쿠프 드 프랑스 64강 원정 경기에 함께 하지 않았다.
이강인은 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 플라멩구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 35분 햄스트링 통증을 느끼며 세니 마율루와 교체됐다. 하지만 PSG는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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