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희생양" 폭탄 발언→비판→슬롯의 강경대응, 결국 꼬리 내린 살라…선수단에 "불쾌했다면 미안"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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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커티스 존스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리버풀 내부 사정을 전했다. 그는 토트넘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살라는 소신을 가진 사람이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살라는 우리에게 '만약 내가 누군가를 불쾌하게 했거나 불편하게 했다면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그게 바로 살라의 모습"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가 살라를 어떻게 대했는지, 살라가 어떻게 행동는지 이야기할 수 있다. 살라는 여전히 긍정적이었다. 예전의 살라와 똑같았다. 늘 그랬던 것처럼 웃고 있었다. 우리 모두 그를 똑같이 대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아마 그가 그런 것은 승자가 되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것"이라며 "그는 우리에게 사과했고, 우리 역시 좋게 넘어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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