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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FK 못찬 건 인종차별" 이천수 '라리가 경험' 녹인 팩폭…1.8% 극악 성공률 '케인 독점' 비판→"토트넘에서 10년 허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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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FK 못찬 건 인종차별" 이천수 '라리가 경험' 녹인 팩폭…1.8% 극악 성공률 '케인 독점' 비판→"토트넘에서 10년 허비한 것"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당대 최고 프리킥 키커로 활약한 이천수가 손흥민(33, LAFC)에게 '데드볼 기회'를 부여하지 않은 토트넘 선택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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