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퇴장' 김민재 결국 고개 숙였다 "동료들에게 일일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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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유럽 무대에서 무려 4년여 만에 퇴장을 당한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팬들은 물론 동료들에게도 사과했다.
22일(한국시간) 독일 빌트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정말 레드카드였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면서도 "경기 후 라커룸에서 팀 동료들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직접 사과했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이날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18분과 후반 18분 각각 경고를 받고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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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홈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뒤 팬들에게 사과하고 있는 김민재. /사진=바이에른&저머니 SNS 캡처 |
22일(한국시간) 독일 빌트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정말 레드카드였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면서도 "경기 후 라커룸에서 팀 동료들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직접 사과했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이날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18분과 후반 18분 각각 경고를 받고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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