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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환경·고지대 적응 '모두 만족'…홍명보호, 과달라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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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뛰고, 저기서 쉬고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왼쪽)를 배정받았다. 숙소로 사용할 수 있는 웨스틴 과달라하라 호텔(오른쪽)이 가까이에 있어 이동거리에 있어서도 최상의 조건을 갖췄다. 국제축구연맹(FIFA) 웹페이지 캡처

여기서 뛰고, 저기서 쉬고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왼쪽)를 배정받았다. 숙소로 사용할 수 있는 웨스틴 과달라하라 호텔(오른쪽)이 가까이에 있어 이동거리에 있어서도 최상의 조건을 갖췄다. 국제축구연맹(FIFA) 웹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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