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환경·고지대 적응 '모두 만족'…홍명보호, 과달라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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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뛰고, 저기서 쉬고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왼쪽)를 배정받았다. 숙소로 사용할 수 있는 웨스틴 과달라하라 호텔(오른쪽)이 가까이에 있어 이동거리에 있어서도 최상의 조건을 갖췄다. 국제축구연맹(FIFA) 웹페이지 캡처
조별리그 1·2차전 경기장 ‘23분’, 남아공전도 항공편 ‘1시간3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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