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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흥민이 형 두고 어딜 가겠어' 메시 대신 의리 지켰다…SON 영혼의 파트너, 인터 마이애미 이적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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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흥민이 형 두고 어딜 가겠어' 메시 대신 의리 지켰다…SON 영혼의 파트너, 인터 마이애미 이적 거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MLS 시장을 뒤흔들 만한 초대형 영입을 추진했으나, 협상 과정에서 벽에 부딪히며 계획이 좌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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