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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엇박자 냈던…"아오" 페리시치, 여전한 인기 매물 '인테르가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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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과거 토트넘 시절 손흥민(34, LAFC)의 동선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한국 팬들에게 '아오 페리시치'라는 얄궂은 별명으로 불렸던 이반 페리시치(37, PSV 아인트호번)가 이적 시장에서 여전히 인기다.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인터 밀란(인테르)이 베테랑 공격수 페리시치 영입을 위해 이적 시장 막판 '올인'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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