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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맹세코 옐로카드가 아니라구요" 김민재, 억울한 퇴장에도 팬과 동료들에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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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억울한 퇴장 판정을 당한 김민재(30)가 동료들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로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김민재는 22일(한국시간)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해리 케인의 멀티골로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18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상대 라울 플로루츠를 잡아당겼다는 이유로 옐로 카드를 받았기 때문이다. 전반에 이미 옐로 카드를 받았던 김민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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