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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361일' 리버풀 구한 '데뷔전 데뷔골'로 결승골 작렬한 리오 은구모하, 2002년 웨인 루니보다 하루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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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361일' 리버풀 구한 '데뷔전 데뷔골'로 결승골 작렬한 리오 은구모하, 2002년 웨인 루니보다 하루 늦었다
은구모하. 사진 | 뉴캐슬=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버풀 ‘신성’ 리오 응구모하가 확실히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응구모하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2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 버저미터 득점으로 팀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리버풀은 먼저 2골을 넣으며 앞섰다. 그러나 후반 들어 뉴캐슬에 재차 2골을 내줘 다잡은 승리를 놓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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