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우리 실패작 오현규가 어쩌다…"EPL 풀럼 간다니 배 아픈가? 180억 잭팟에 전 소속팀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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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오현규(25·헹크)의 활약에 전 소속팀 셀틱이 질투하고 있다.
셀틱 소식을 전하는 '셀틱 보이즈'는 최근 "셀틱의 실패작이었던 오현규가 이번 겨울 1000만 파운드(약 180억원) 규모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몇 년간 셀틱이 범한 가장 큰 실수는 선수 영입이었다고 지적하며, 오현규를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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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헹크 공격수 오현규. /AFPBBNews=뉴스1 |
셀틱 소식을 전하는 '셀틱 보이즈'는 최근 "셀틱의 실패작이었던 오현규가 이번 겨울 1000만 파운드(약 180억원) 규모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몇 년간 셀틱이 범한 가장 큰 실수는 선수 영입이었다고 지적하며, 오현규를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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