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골 넣어도, 엠블럼에 입 맞춰도 야유…"베르나베우가 등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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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2/202602020809774507_697fe04ec9e0a.jpg)
[OSEN=정승우 기자] 사랑과 야유가 동시에 따라붙는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왜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분열적인' 존재가 됐을까.
영국 'BBC'는 2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둘러싼 복잡한 시선을 조명했다. 라요 바예카노전 선제골 이후 비니시우스의 세리머니는 명확한 메시지였다. 유니폼의 엠블럼을 여러 차례 입맞추고, 관중석을 향해 소리를 더 내달라고 손짓했다. 울트라스 쪽을 향해 유독 호응을 유도한 장면은 충성심을 재확인하려는 의도로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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