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 맞다" 역대 '최악의 문제아' 팬들은 인정할까···맥토미니 "래시포드는 구단 전설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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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 Getty Images
맨유 소식을 전하는 ‘더 피플스 퍼슨’은 19일(한국시간) 맥토미니의 인터뷰를 전했다.
맥토미니는 “내가 맨유를 떠나고 크게 성공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건 너무 쉬운 변명이다. 내가 맨유 마지막 시즌에 우승컵을 들었고 10골이나 넣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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