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유 욕하지 마!" 미움받던 '성골 유스' 친정 보호! "탈맨유? 다 변명, 그 시절 없었으면 지금 내 모습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유를 떠나고 1시즌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 A 대표 미드필더로 성장한 맥토미니.  ESPN UK

맨유를 떠나고 1시즌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 A 대표 미드필더로 성장한 맥토미니. ESPN UK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나고 이탈리아 대표 미드필더로 우뚝 올라선 스콧 맥토미니가 친정을 보호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더 피플스 퍼슨’은 19일(한국시간) 맥토미니의 인터뷰를 전했다.

맥토미니는 “내가 맨유를 떠나고 크게 성공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건 너무 쉬운 변명이다. 내가 맨유 마지막 시즌에 우승컵을 들었고 10골이나 넣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