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행선지 맨유도, 첼시도 아니다…英 '특급 MF' 갈락티코 합류하나 "몸값 1,731억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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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애덤 워튼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텔래그래프'는 19일(한국시간) "올 시즌 레알은 수준급 중앙 플레이메이커 부재로 경기 운영에 골머리를 잃고 있다. 이에 확실하게 빌드업할 미드필더를 찾고 있는데 크리스탈 팰리스 워튼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워튼. 블랙번 로버스에서 데뷔했지만, 2024년 팰리스로 건너가 기량을 만개했다. 수비력, 기동력과 더불어 양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도 급성장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등극했다. 재능을 인정받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는 경사도 맞았다. 이에 중원 보강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첼시도 워튼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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