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진출 무산되나…풀럼, 1순위 타깃 영입 임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현규의 풀럼행은 사실상 무산됐다.
지난달 말부터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주목을 받았다. 풀럼이 가장 먼저 언급됐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풀럼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오현규는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셀틱에서는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벨기에 헹크로 건너가서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첫 시즌은 주로 벤치에서 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골 결정력을 보여주며 12골 3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이번 시즌에는 주전으로 뛰면서 벌써 두 자릿수 득점(10골 3도움)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