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운다, 행복한 오열 "최고 수비수가 돌아왔다"…484일 만에 감동 복귀 '월드컵 초대형 호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
토미야스는 1일(한국시각)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슈타디온 우드슈타인에서 열린 아약스와 엑셀시오르의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5분 교체로 출전했다. 토미야스의 부상 복귀전에서 아약스는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후 글로벌 매체 골닷컴 일본판은 '아약스에 소속된 일본 국가대표팀 수비수 토미야스 484일 만에 공식전에 출전했다. 아스널 시절인 2024년 10월 5일 사우샘프턴전 이후 무려 484일 만에 공식전 출전을 기록했다. 토미야스는 지난해 2월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았고, 같은 해 7월 아스널과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자유 신분으로 재활을 이어가던 중, 지난해 12월 아약스와 올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아약스에서의 새로운 무대 데뷔를 치른 가운데,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일본 대표팀에게도 토미야스의 복귀는 반가운 소식이 됐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