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도 그러다 망했다' 사우디 붕괴 신호탄? '무급 제안' 벤제마에 이어 'PIF 불만' 호날두도 전격 '경기 보이콧' 선언…다른 선수들도 동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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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데로 특급 스타들을 빨아들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시작으로 카림 벤제마, 네이마르, 은골로 캉테 등을 차례로 데려왔다. 왕년의 스타들 뿐만 아니라 유망주까지 품으며, 유럽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야심을 보여줬다. 스포츠 워싱이라는 비판이 이어졌지만 아랑곳 하지 않았다. 최근 들어 영입세가 다소 주춤하기는 하지만, 2034년 월드컵 개최를 확정지은만큼, 사우디의 투자가 계속될 가능성은 높았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고 있다. 시작은 벤제마였다. 벤제마는 최근 알 이티하드로부터 재계약 제안을 받았다. 알 이티하드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벤제마에게 고정급 없이 이미지 권리 수익만 100% 보장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연봉 없이 수당 형태로만 보상하겠다는 제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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