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퍼기 시절 귀환?' 맨유 꾸역꾸역 '위닝 멘털리티'…풀럼전 2-0→2-2→3-2 '세슈코 극장골' 리그 3연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유 베냐민 세슈코가 1일 풀럼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뒤 점프하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맨유 베냐민 세슈코가 1일 풀럼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뒤 점프하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질주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엔 베냐민 셰슈코의 극장골에 힘입어 풀럼을 꺾고 리그 3연승을 달렸다. 과거 맨유 특유의 끈끈한 승리 본능이 살아나는 모습이다.

맨유는 1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풀럼과 5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맨유는 3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승점 41(11승 8무 5패)을 쌓아 4위에 올랐고, 승점 34(10승 4무 10패)의 풀럼은 8위로 밀려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