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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선방이 최고 성과" 펩도 극찬한 후보 GK, 맨시티 떠나 노팅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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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의 결정적인 슈팅으로 막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역사적인 프리미어리그 4연패를 완성했던 '숨은 영웅' 슈테판 오르테가 모레노(34)가 노팅엄 포레스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맨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르테가가 3년 반 동안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마치고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2022년 7월 독일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에서 합류한 오르테가는 맨시티에서 통산 56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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