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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우승? 10년 더 걸릴 수도 있어" 퍼거슨의 냉혹한 경고…리버풀도 31년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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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사령탑 출신 알렉스 퍼거슨(84) 전 감독이 친정팀을 향해 냉정한 진단을 내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퍼거슨 전 감독이 최근 영국 '프레스 박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맨유의 재건 과정과 향후 전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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