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이탈리아 이긴 경기 넘었을 수도" 아르헨 벼랑 끝까지 몰고 간 카보베르데 극찬…월드컵 최대 이변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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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역사상 최대 이변을 일으킬 뻔했다.
월드컵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대회 우승팀인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두 번이나 동점을 만들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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