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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 생각도 바뀌었다 "축구는 카세미루를 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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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캐러거가 2년 전 자신이 카세미루에 대해 남겼던 평을 주워담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에서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제이미 캐러거는 지난 202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경기력이 기대 이하로 떨어지자 "이제 카세미루가 톱레벨에서 뛸 수 있는 경기는 3경기 밖에 남지 않았다고 본다. 그 후에는 그도 미국이나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야겠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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