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증명하는 데 딱 30분…부상 복귀전부터 '맹활약' 팔 수 없는 이유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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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2/202602020900770194_697feaf680d2e.jpg)
[OSEN=정승우 기자] 복귀전 30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25, PSG)이 부상 공백을 지우는 활약으로 승부를 갈랐다.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경기의 결말에 이름을 남겼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박수가 이를 증명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1 20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를 2-1로 꺾었다. 리그 6연승. 승점 48점(15승 3무 2패)으로 선두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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