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미친 탈압박! 'PSG 왕자' 이강인 복귀전 맹활약→엔리케 감독 '물개 박수'…"복귀 도운 스태프+동료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미친 탈압박! 'PSG 왕자' 이강인 복귀전 맹활약→엔리케 감독 '물개 박수'…"복귀 도운 스태프+동료들 감사합니다"
복귀전에서 맹활약한 이강인. 사진=로이터연합뉴스
2026020201000091400005614.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이 부상 복귀전에서 공수 양면으로 맹활약했다. 루이스 엔리케 파리생제르망(PSG) 감독은 그의 성공적인 복귀와 활약에 박수로 화답했다.

이강인은 2일(한국시각)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경기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됐다. 그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성실한 활약을 보여주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PSG는 전반 22분 세니 마율루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리드했다. 하지만 전반 27분 겔라 두에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승부는 원점이 됐다. PSG는 후반 29분 아슈라프 하키미가 거친 태클로 퇴장 당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