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이강인에게 찾아온 날벼락! PSG 공식 발표 "허벅지 부상으로 몇 주간 결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 조회
-
목록
본문
|
|
PSG는 1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쿠프 드 프랑스 32강을 앞두고 메디컬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강인도 언급했다. PSG는 '플라멩구전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강인이 몇주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했다.
이강인은 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 플라멩구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 35분 햄스트링 통증을 느끼며 세니 마율루와 교체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