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빅클럽 관심' 김민재 이적설, 대형 변수 등장…뮌헨의 마지막 통보 "우파메카노 빨리 결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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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독점 보도라며 "이번 주,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에게 최종 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우파메카노가 계약 연장에 동의하지 않으면, 바이에른은 제안을 전면 철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되면 우파메카노는 여름에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나게 된다. 막스 에베를과 크리스토퍼 프로인트 바이에른 스포츠 디렉터는 수뇌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여기에는 울리 회네스 구단 명예회장과 칼 하인츠 루메니게 전 구단 의장도 포함돼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모두가 계약 연장을 바라고 있지만,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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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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