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경기장 어디에나 있었다" 佛 현지 극찬…이강인 복귀전 '美친' 존재감 "패스 환상, 존재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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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프랑스 현지에서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을 향해 찬사가 이어졌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리그 6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48(15승3무2패)로 랑스(승점 46)를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스트라스부르는 승점 30(9승3무8패)으로 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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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몸을 푸는 이강인의 모습. /사진=PSG 공식 SNS 갈무리 |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리그 6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48(15승3무2패)로 랑스(승점 46)를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스트라스부르는 승점 30(9승3무8패)으로 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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