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크랙' 양현준, 또 다시 잉글랜드가 부른다…'백승호 소속팀' 버밍엄+노리치+프레스턴까지 모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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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0/202512200949778021_6945f3b6dfda0.jpg)
[OSEN=정승우 기자]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서 멈춰 섰던 양현준(23, 셀틱)의 잉글랜드행이 다시 추진되기 시작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복수 구단들이 재차 관심을 드러내며, 이번 겨울에는 실제 이적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와 노리치 시티가 셀틱 윙어 양현준을 다시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프레스턴 노스 엔드까지 가세하며, 현재 최소 세 개 챔피언십 구단이 양현준의 상황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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