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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의식에 젖어 있다"…'비판→SNS에 공개 저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2명 행동에 아모림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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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의식에 젖어 있다"…'비판→SNS에 공개 저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2명 행동에 아모림 극대노
후벵 아모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특권의식에 젖어 있다."

후벵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해리 아마스(셰필드 웬즈데이 임대)와 치도 오비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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