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6경기 무승'…황희찬 뛰는 울버햄프턴 회장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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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시 울버햄프턴 회장(앞줄 가운데)[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개막 이후 16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제프 시 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이 뛰는 울버햄프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프 시가 구단 회장직에서 물러났다"면서 "그는 푸싱 스포츠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직은 유지하지만, 구단 운영과 관련된 업무는 더 이상 맡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고는 2016년 푸싱그룹에 합류한 네이선 시가 임시회장을 맡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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