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퇴임 후 맨시티 지휘봉?…첼시 마레스카 "100%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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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오른쪽)과 수석코치였던 마레스카 첼시 감독.[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계적 명장 페프 과르디올라(54·스페인) 감독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결별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른 상황에서 후임으로 거론되는 엔초 마레스카(45·이탈리아) 첼시 감독은 "100% 추측"이라며 선을 그었다.
영국 방송 BBC는 19일(현지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가 자신의 퇴임과 후임자 선임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다만 자신은 아직 구단에서의 역할을 완전히 마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시티는 다음 시즌에도 과르디올라 감독이 팀에 남을지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그를 대체할 후보를 물색하는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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